저 썰에서도 보면 면접관이 포폴을 미리 보고 들어온 게 아닌 듯 해
포폴을 준비했다고 하니 포폴로 썰이나 풀어보렴 이라고 말을 한 거지
포폴을 안 본다고 생각했으면 아예 안 냈으면 될텐데...
실제로 일정 이하 수준의 포폴은 안 내니만 못 하고 그냥 안 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
중요한 건 포폴에 많은 노력을 쏟으면 그만큼의 가성비가 나올 거란 기대를 하지 말란 거였는데
어째 좀 잘못 전달된 거 같음
가성비는 코테와 CS 지식 공부가 훨씬 높다는 얘기를 하는 것임
그러하다
너가 그런 글 쓴적있구나 ㅇㅅㅇㅋㅋㅋ
글까지 썼는진 모르지만 댓글 등으로 말하고 다녔어서... "나는 코테 잘 못 하니까 포폴로 쇼부 봐야지" 이러고 있으니 말려야지 어떡함 ㅠㅠ
라이브 코딩해쥬때염 >
ㅇㅅㅇ
개갓밥의 코테와 cs지식을 파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