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헙이나 노쇼같은거 써서 자기 페이지 대충 만들고 깃헙 주소만 달면 끝난다
사람 뽑는 새끼는 사실 이력서에 적힌거보다 깃헙 들어가서 평소 어떤 개발을 씨게 때리고 있는지를 더 궁금해한다
커밋 내역도 보고 파일 한두개 들어가서 코드보고
그럼 코딩 스타일이나 수준 등 바로 알게되지
프로젝트 구성 이런거 체크하면서 어디에 관심있고 이런거 파악 씨게한다
근데 개발자 블로그도 뭐 나름 운영하고있다?
거기에 경력사항 간단하며 팩트있게 써있고
프로젝트 사항도 간결하게 나와있고
메인으로 개발하고 있는 자신만의 큰 포폴 하나 있다?
사실상 바로 콜 때리지
그 정도면 상위 1% 아니냐 ㄷㄷ
그정도면 상위 0.01%지 거의 ㅋㅋㅋ 프갤에선 삼촌 정도가 딱 이 포지션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