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서 3년 허송 세월하고 와서 너무 불안하다...

그래도 3년 전에 잠깐 배운거 있다고, 국비 진도 대충 소화하면서 스프링 강의 돈들여서 보고있는데

그냥 불안하다... 늦은거 아닌지 .. 정말 괜찮은 건지.. 

또는 정말 자바를 배운다고 스프링을 배운다고 db를 배우고 jpa를 공부한다고 개발자라고 할 수 있는 건지..

불안이 엄청 앞선다

갑자기 부정적인 생각이 치솟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