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10년쯤 전엔가 야근 때문에 체르노빌 발전소가 터진 것을 빗대어 야근 관련 소프트웨어 이름을 체르노빌로 하거나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는 글을 디씨인싸이드엔가 일기에 썼었다. 그 후 드라마 <체르노빌>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