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실무자들이 면접 전에 포폴 다 검토했고,

나 같은 경우 포폴 6개를 냈었다.

그리고 글 900개 있는 블로그도 같이 올림.

중요한 건 터무니 없는 과제 였는데.
  
이 회사에서 현재 서비스 하는 앱을 비슷하게 만들어오라함.

안드로이드 앱에 웹뷰 올려서 스프링 부트로 만든 페이지 올림.

과제비 받고 1시간 브리핑 끝에 그날 저녁에 합격 통보옴.


내가 만든 포폴에는 별 관심 없었고. 평범하네요 ㅇㅈㄹ 함

그리고 3차 면접에서 과제 해온 것만 1시간 넘게 질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