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372b48a69f13ce998bf06d60403093e4ed176f0616b9ec8


짤은 인도산 비아그라인 수아그라다.

왁싱이 필요해서 간건 아니고그저 색다른 자극이필요해서사진에 보이는 비아그라예약시간 30분전에 반알넘게처먹고왁싱받으러감.  

우선 왁싱받기위해 사전조사 빡세게했음1인샵일것. 상가건물이아닌 주거용오피스텔로 위주로인스타그램을 반나절 검색하여 적당한 시술샵을 찾았음 반영구위주로 운영되는 1인샵인데적당히 손님도 없어보이고 사진상으로 보이는시술자의 손가락이 워낙 예뻐서 바로 예약때려버림.

예약1주일전부터쿠팡을 통해 생굴,시금치,아연등을 배송받아하루권장량을 초월하게 처먹어서미리 전립선을 빵빵하게 채워둠 왜냐. 여자가 딸을 쳐주던 안쳐주던 나는 왁싱도중에 사정할것이기때문.  

어쨋든 예약시간맞춰서 그년이 오픈카톡으로 말해주는호수찾아 올라감 슬슬 시동이걸리는건가? 눈이 약간 터질것처럼 부어오르고코가막히는등 기분좋은 비아그라 부작용에 취한채벨을 누름 웬 왕젖씨발년이 어서오세요 하며 문을 열어줌   방 한가운데 안마침대같은거 확인하고최대한 순진한말투로선생님 제가 왁싱은 처음이라....며 말꼬리를 흐렸더니 시발련이 깔깔웃으면서 괜찮다고요즘 남자분들 시술 많이받으러 오신다고긴장푸시고 옷벗어달라길래최대한 조심스럽게 리얼 좆찐따새끼처럼바지를 벗음.

그런데 웬걸. 내 좆대가리는 이미 졸라 딱딱해진여의봉이되어서 나의 배꼽을 찌르고있었음. 시발련이 발기된채로 올줄은 생각도 못했다는듯화들짝놀라더니 애써 고개돌려 못본척하며프로근성 발휘하길래다시 나의 육봉을 처다보께끔 말검 벗을까요?
시발련이  어느새 볼따구가 불그레 홍조띄며음푹파인 티셔츠위의 젖무덤에식은땀이 송골송골 맺힌채로'빠..빤쓰도 벗고 엎드려 누으세요'라길래 빤스를 살짝 벗으니 자지가 띠요요오옹~!
그러고 아장아장걸어가는데 비아그라를 너무 많이 처먹었는지자지가 풍력발전기 프로펠러처럼 돌아감. 고양이자세한뒤 조금 기다리니뭔가 시원한게 똥꼬를 닦아줌. 물수건이었음.

고통의 시간이 지나간뒤제대로 누워라길래똑바로 누움 비아그라를 반알넘게 처먹어서 귀두가 칠면조대가리처럼 굉장히 화나있었음시발련은 마스크낀채로 뭔가 근엄하게 시술을하였고 나는 최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온갖야동을 다끌여다 집중했음 드디어 시발련이 내 좆대가리와 몸통을손으로 움켜쥐고 조이스틱움직이듯조종하며 좆뿌리부분을 시술할때냅다 싸질러버림.

에구머니나 하며 비명지름시금치랑 굴을 얼마나 처먹었던지마스크에 대부분이 정액이 튀어서뚝뚝 턱밑으로 흘러내려 결국 젖탱이속으로 일부는 흘러드러가고 구렛나루랑 이마에 몇방울 명중.사정당시 반사신경으로 고개를 돌리려다 몇방울귓구멍에도 조금 들어간듯나중에 보니 귓볼에 좆물 8cc정도 대롱대롱달려있었음.  

사정해도 지지않는 대영제국자지를덜렁거리며'사막이 정글되는 그때또다시 나를 보게될거다'라며 구겨진 지폐몇장유방사이에 찔러넣어주고 그곳을 총총걸음으로 빠져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