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먼 가족중에 은행에서 무슨 앱개발하는쪽에서 일하는데 대우나 그런게 괜찮더라고 

그래서 건너건너 물어보니까 그사람은 무슨 이상한 공장다니다가 국비학원 다녀서 무슨 금융권 중소기업 다니다가 더 공부해서 간거라고 하더라고

근데 가족 건너건너 물어보니까 막 전문용어 나오고 이래서 어른들이 내용전달이 잘 안됨 개 아싸라 물어볼곳도 없어서 여기다 물어보는데


국비학원 대충 집 가까운데 자바 스프링 웹개발 이런 교육과정 다녀서 열심히 공부하고 금융권 si 취업한다음에 경력쌓으면서 코테 이런거 준비해서 문 두드리면 되냐?

나이는 97년생에 스펙 하나도없는 쓰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