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
개발자 이민 미국 vs 캐나다
익명(223.38)
2021-10-14 21:23
추천 0
댓글 35
다른 게시글
-
ㅂㅈ 계속 핥으면 혀에 감각이 없어지는 맛이 나는데 왜 그런거임? [5]익명(220.88) | 21.10.14추천 0
-
내가 하고싶은 거 [2]만남의광장(aerohong) | 21.10.14추천 0
-
북한이 국가라고 하는 새끼들 다 빨갱이 인거지? [3]익명(223.38) | 21.10.14추천 0
-
면접때 cs질문 5개하면 몇개 맞아야 합격하겠냐 [4]익명(112.121) | 21.10.14추천 0
-
C#은 싱글톤 패턴 안씀? [6]익명(118.32) | 21.10.14추천 0
-
와 택배 부치러 편의점 가기 싫어서만남의광장(aerohong) | 21.10.14추천 0
-
맥북 16기가 쓰는데 [3]WebHiki(hikiworld) | 21.10.14추천 0
-
맥은 반대로 하는게 개성있다구 생각하나 ㅇㅅㅇㅋㅋㅋ개바보(list0427) | 21.10.14추천 0
-
나트륨찡 초코냥도 다 왔다고? [12]익명(211.198) | 21.10.14추천 0
-
님들 이거 왜 평균 소수점까지 안구해짐? [5]익명(ngtr0401) | 21.10.14추천 0
나는 캐나다갈랭
이유도 말해줘 ㅇㅅㅇ
프랑스 배웠어서 퀘백으로 갈라구
등급먼데
캐나다 ㅋㅋ 총기없자너 ㅇㅅㅇ 총무셔버 ㅇㅅㅇ 게다가 캐나다 이민가면 자유롭게 미국 취업도 할 수 있을걸? 비자가 엄청 잘 나온다고들었는디
캐나다도 가끔 총기사건 있어 그리고 캐나다 시민권까지 따야만 미국에서 tn비자로 일할수잇는거지 영주권으로는 택도없음
토론토의 경우는 자메이카 갱들 다 총기 가지고 있어.. 토론토의 경우에 한달에 몇명씩 총기사고로 죽어... 물론 전국민이 총으로 무장할 수 있는 미국 같이 총기 사고가 빈번하지 않지만.. 가끔씩 총기 사고 있고 죽는 사람도 있어... 주로 빈민가 지역에서 총기사고가 많이 나지.. 이상하게 토론토에서 좀 잘 사는 동네는 총기 사고 전무하던데
솔직히 캐나다 시민권 따면 미국 영주권 따는 거 쉬워, 그리고 캐나다 영주권자가 시민권자 돼는 것도 별로 어렵지 않다.
무조건 미국 자기가 돈과 성공에 정말 관심없다면 캐나다
카나다는 돈 못벌어?
내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몰려있는 캐나다 학부 컴공 출신인데.... 고만고만한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꽤 있음.. 한국과 비교는 안 돼지만 반도체 회사도 있고.. 퀘벡주 몬트리얼 가면 밤바디아라고 제조업체 있는 여기서 중형 항공기 만든다.(엔진까지 캐나다가 직접 만듦....한국은 비행기 엔진 만들려면 아직 멀었지) 밤바디어 기차도 만들고 그럴 걸. 근데 확실히 캐나다는 월급쟁이해서 돈 못 범... 캐나다 교포 애들이랑 이야기해 보면 돈 많이 벌고 야망이 있는 애들은 학부는 캐나다에서 하고 석박사부터는 미국으로 넘어감........캐나다도 국민연금 그게 현재 젊은 사람들이 늙으면 기금이 다 바닥나서 국민연금 못 받는데
너 지금 어딘데
서울에 살아
왜 한국 왓어?
캐나다에는 아이티 기업 별로 없나
It로 몬트리올 가는거 어때? 불어 배워서 잘함
나 유학시에는 학부 졸업 유학생한테 노동 비자(working permit)이라고 이게 안 줘... 그래서 학부만 졸업하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고 박사 수료(박사 졸업 못하고 중간에 그만두는 거)하던 내 학교 동생인데 석사에서 ra,ta이런 거 경력으로 해서 이민신청해서 영주권 나옴.... 군대도 미필인데 운도 엄청 좋은 넘임.. 부산 출신인데 괜찮았음... 이메일이라도 서로 알고 헤어졌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안타깝다.. 근데 요즘은 캐나다 학부 졸업한 유학생한테 몇개월부터 1년,2년?인가 이렇게 일할 노동비자를 준다... 나 때도 그런 생겼어야 하는데 내가 귀국하고 난 뒤에 그런 제도가 생김
은근히 아이티 기업 많아... 토론토는 비즈니스 도시이고 여러 산업이 있고 아이티 기업도 있어.. 근데 오타와에 무슨 실리콘벨리같은 게 있어.. 이름을 오래 돼서 생각이 잘 안 나는데.. 오타와에 벤처 같은 게 많긴 하지.... 옛날에 ms office하고 워드퍼펙트인가?? 뭐 이걸로 ms office하고 시장경쟁하던 회사 있는데 코렐드로던가? 하튼 그런 회사 회장이 오타와에 살더라(내가 오타와에도 몇개월 있었거던)
ㅈㄴ 아쉽겠네 서울에서 it회사 다닐만해?
불어 가능하면 몬트리얼 가는 것도 괜찮을 듯.... 근데 퀘벡 프랑스어는 유럽 프랑스어의 사투리야.. 프랑스 방송에서 퀘벡 프랑스어 조롱하는 코미디도 있다고 몬트리얼에서 몇년 살던 교포 아재한테 들었음.. 우리가 연변사투리 재밌게 보듯히 프랑스사람들은 몬트리얼 사투리를 그렇게 본다던데
나는 몬트리올 생각하고 있었는데 토론토랑 오타와에 it기업이 많은가보네.. 오타와가 퀘벡바로 옆이니까 퀘벡에서 살면서 오타와에 있는 회사 다닐까..
회사 때려챘어 내가 끝까지 눈을 안 낮추어서.. 나중에 포기하듯히 중소기업에 들어가서 it관련 일도 해봤는데 정말 프로그래밍은 재미로 해야지 직업이 되면 크나큰 고통이더라
사투리라고 해도 뭐 그렇게 심하진 않을거 같다 어차피 글쓰는건 똑같고 단어 몇개 다르고 발음 좀 다르고 그렇겠지뭐 원래 프랑스 내에서도 남부북부 사투리 차이가 많이 나거든 퀘벡이 아무리 사투리가 심해도 아프리카 프랑스어보다는 나을듯 ㅋㅋ
프랑스도 항공 철도 만드는데 뭐 퀘벡도 똑같네 ㅋㅋ 기술이전 받았나보다
그러면 너 지금 it일 안하고 있겠네..
캐나다는 2차세계대전때 연합군 배후에서 엄청난 량의 무기들을 만들었어.. 사실 히틀러는 캐나다 때문에 졌다고 말할 수도 있지... 유럽 전선에 멀리 떨어진 북미대륙에서 무기를 왕창 찍어내는데 독일이 미국을 이길 수 있었겠냐.. 이건 미국과 싸운 일본도 마찬가지이고. 캐나다는 2차세계대전후에 독자적인 전투기 개발에 착수했음.. 근데 미국이 방해했음.. 그래서 캐나다 항공 엔지니어들이 미국으로 넘어왔고..그 일부가 만든 회사가 밤바디아야... 원자력 발전쪽에 발달해서..한국 1호 원자로는 캐나다 원자로야...그 회사가 crown company라고 공기업이라고 하는데 거기 원자로가 한국으로 들어왔어
지금은 물리학과 전기전자에 관심이 생겨서 공부중임.. 자동제어쪽도 공부하고. 내가 한국에서 전기전자공 2학년까지 다니다가 캐나다로 떴거던.. 거기 캐나다에서 컴공 학부 졸업했음..지금은 그냥 한국에서 다니던 대학 학과 그대로 다녔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함. 중경외시 출신이야
캐나다 추워....... 그런 나라 살기 어렵다.. 겨울에 난방비 많이 나오고... 난 6년이나 살았는데,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 다 캐나다하고 미국으로 퍼져 있어서 한국에서 친구 하나 없이 외롭게 산다.. 남자는 확실히 결혼해야 함.. 친척,부모형제,친구도 중요하지만 배우자, 자식들도 중요하다
몇살임
나이는 공개하긴 싫고... 사실 캐나다에서 영주권따고 시민권따는 거 한국 이민자들이 다 함. 기술이민의 경우에 사회경력1년만 있으면 돼니깐 영주권 쉽게 일단 나오고, 투자이민도 내가 잘 모르긴 하지만 미국에 비하면 엄청 싸... 그렇게 캐나다에서 정착하는 경우 특출난 사람들은 미국으로 넘어감. 근데 캐나다 한번 자리 잡으니 그냥 살더라..
미국으로 넘어가기 쉽다더라 캐나다는 it 비전 없나
workopolis.com 여기가 우리나라로 치면 잡코리아 같은 데... 캐나다에 관심 있으면 저 사이트 분석해봐. 캐나다가 it비전이 없는 게 아니라.. 엔젤투자인가 이런 거 통해서 꽤 중견까지는 가는 기업들은 있어.. 근데 결국은 특별한 경우 빼고 다 미국회사가 잡아먹더라
외국 다시 나가고 싶지 않아? 난 프랑스에 살았었는데 한번 나가보니까 또 나가고 싶어서 캐나다 알아보고 있거든
난 6년 토론토 살다가 첫해 째 적응이 안 돼어서 한국왕복여행을 몇차례 했고.... 거기서 본 교포들 하는 거나 그 자식들 1.5세들 보면 한심하게 생각이 들어서..캐나다 토론토는 한인교회 꼭 다녀야 해. 불교신자도 한인교회 다니는 곳이 토론토임.. la도 비슷할 테고..... 난 태평양을 건너는 일을 다신 하고 싶지 않아. 아무 국내 국제선 어디 노선이든 비행기 타기 싫다.6년동안 고생하다보니깐 다시 어디 가고 싶은 생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