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이 있는 부족한 주인공이 


성장하고 뭔가를 이루고 대단해지고 성취해내는 서사를 


사람들은 좋아하지?


고전을 봐도 유사이래 


다 그런거같다 



결핍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사람을 성장시키고 위대해지는거 맞지?



수저나 계급 따위에 짖눌려서 포기할 필요없는거지?


세상은 움직이고 바뀌는거 맞지?


그치?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면 되는거지?



기회는 항상 있는거지?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