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시간투자하면서 조별과제 헌신하는 거 ㅈ 같은데
어떻게 해야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
이름 빼면 해당 인원은 점수 안주냐?
그럴 깡은 없긴한데
교수랑 상담하는 선택지는 왜 고려 안 함
팀원의 전반적인 이해도가 낮다고 상담한뒤, 점수 차등적용을 유도?
고자질하는 것 처럼 안보일려면 어떻게 상담해야할까
어차피 "같이 못해먹겠어요" 라는 본질이 달라지진 않으니... 그냥 담백하게 얘기해 보는 게
예쁘?
여자에다가 예뻤으면 기쁘게 캐리했지
나라면 겸손하척 하며 솔직하게 말해보려했을듯
교수랑 상담하는 선택지는 왜 고려 안 함
팀원의 전반적인 이해도가 낮다고 상담한뒤, 점수 차등적용을 유도?
고자질하는 것 처럼 안보일려면 어떻게 상담해야할까
어차피 "같이 못해먹겠어요" 라는 본질이 달라지진 않으니... 그냥 담백하게 얘기해 보는 게
예쁘?
여자에다가 예뻤으면 기쁘게 캐리했지
나라면 겸손하척 하며 솔직하게 말해보려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