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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는데로 정답을 읊는다 = 암기 특화 문과충임. 거름


단답으로 안다/모른다로 끝냄 = 대화가 안 이어짐. 거름


사실 모두 알고 있지만 대답이 혀끝에 머무는척 머뭇거림. 면접관의 힌트를 받아 이해한듯 답한다 =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고지능자. 합격



알아도 모른척 해라. 면접관이 힌트를 주며 유도할 때만 캐치한 척 하며 면접관의 자존감을 높여주자


너도 이제 대기업 직원!


이라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