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엔드 개발자로써 개발중이며 현재까지 느낀점을 공유한다


회사볼때 프론트에서 벡엔드까지 하라고 하면 일단 개차반 회사다

회사가 건실하더라도 코드가 개판일 것이다


그리고 중소기업이면 차라리 코드를 리팩토링 할 수있지만 중견 이상은 리팩토링을 못한다

따라서 개차반 코드를 개차반같이 짜면서 실력이 퇴화 할 것이다

B2B 라면 말 다 했고

차라리 B2C라면 적어도 뭔가 배울값어치는 하나 나올지도 



입사할때 코테하는데

그때 알고리즘 중심 코테를 하는 회사라면 걸러라 


상식적으로 프론트엔드지만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알고리즘을 쓴다 ? 말도 안되는소리

벡엔드에서 이미 DB 계산 다 때린걸 바탕으로 값만 받아와서 보여주는건데 그게 필요 할리가 있나


물론 게임이나 이런 산술적으로 그리드 테이블 소팅같은 중심 서비스라면 이해는 한다 

그게 아니라면 그냥 걸러라 


프론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프론트 기술의 폭이고 핵심적인 js와 브라우저 엔진이 웹을 어떻게 표현하고

그걸 어떻게 해야 웹을 빠르게 표시할 수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따라서 알고리즘 중심의 코테를 보는 회사(알고리즘 중심의 서비스는 아닌) 는 그냥  코테를 내는 사람이 프론트 수준으로 생각하는 질이 굉장히 낮다는거다 


차라리 기술 스택을 주고 그 기술 스택을 바탕으로 구현을 하라 혹은 test케이스를 주고 불변을 구현해라 이런거라면 ㅆㅅㅌㅊ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