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이 말한 것 중 하나가 응답 바디에 status code( 예를들면 404 라던지 201 200이라던지)와 그 에러코드에 대한 description을 넣자는 것 이었는데 나는 왜 넣는지 모르겠더라고;;


서버쪽에서 res.setStatus(500); res.statusMessage = ' something wrong'; 이런식으로 해서 보낼 수 가 있고, axios에서도 그걸 받아서 읽을 수 있으니까 굳이 그걸 바디(data)에 또 넣을 필요성이 있나싶은데 싶은데 의견을 서로 말하는 중에


일단 팀원이 이거 보면 어떻겠냐고 보내줬거든?

http://blog.storyg.co/rest-api-response-body-best-pratics


근데 이해가 잘 안가. 넣어주는게 일반적인지? 그리고 다른 프로토콜 통신에서 이점이 뭔지? 다른 프로토콜에선 못읽음?

근데 웹통신에서 http, ajax, socket말고 다른 프로토콜을 쓰는게 뭐지? 싶기도하고


뭐가 맞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