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 일이고


이 씨발년이 스프링 -> 하다가 설정막혀서 부트로 넘어감


스프링 부트 한 3-4주 하다가 리액트함.


리액트 하다가 또 막혀서 자바 미니프로젝트 시킴.


그러다가 최종프로젝트.


그 동안 배운내용이 더 압권인게 기본 교제를 자바인액션을 쓰고 html, css, js 하나도 안가르치고 바로 리액트 들어가고 jquery들어감.


그러다가 또 axios씀. 정리해보면







12월 : 스프링 + jquery (지가 설정 막혀서 접음)


1월 : 스프링부트 (모던자바인액션으로 진행)


2월: 리액트 (계산기 만들다가 2주만에 설정 막혀서 접음)


3월: 미니프로젝트->파이널 프로젝트


4월 수료. 이때 끝까지 완성한거 SKY나온 사람 한 명이 멱살잡고 캐리한 한팀 끝. 나머지 아마존 클라우드 올리지도 못함.



이씨2발년이 뭐 대용량 트래픽으로 또 어쩌고 강의를 개설했던데 하... 이거 진짜 좀 아닌것 같다.





4월~10월까지 내가 한건 백준 200문제 푼거(골드1~4사이), 프로그래머스3까지 다 품, 사이드 프로젝트 2-3개 한거(근데 아직 아마존은 안올림) 밖에 없는데

30줄 넘어서 진짜 개 꼬이네. 코테는 간간히 뚫고 하는데 걍 1년 더해서 다른곳 노려야할지 더 해야할지 모르겠다. 

지금 기술스택은 자바, querydsl, jpa, 타임리프, mysql 정도임 ㅇㅇ 최적화나 기본적인것들은 만드는 정도. 게시판도 못만들고 하진 않음.

그냥 검색해가면서 기능 추가하거나 인덱스 태우고 필요한거 추가가능한데 그럼뭐하냐 로컬에서 쳐 놀고 백준, 프로그래머스 풀기 바쁜데.


그냥 4년제에 영어로 말하고 쓰고 큰 지장없는 평범한 민간인임 ㅇㅇ 다시 생각해도 진짜 저 씨발년 죽탱이 찢어서 옥상에 걸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