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학교라고는 보통 말하면서 가져오진 않지만 가져오는 문제의 질이나 수준을보면 나름 교수님이 신경쓴 학교나
그냥 내팽겨치는 학교가 구분이 감 반복문을 예시로 들면 대부분의 학교는 별찍기를 해서 제출하시오겠지만 좀 하는 학교는
이걸 이용해서 유클리드를 구현한다던가 피보나치를 구현한다던가 심지어 하노이의 탑을 구현해보라는 문제도 있었음
문제풀이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설계에 기준을 두고 과제를 내주는게 다르기도 하고 학교 자체가 좀 달라보이는 과제는
너에게 갑자기 10의 프레셔를 주고 니가 따라오냐 못 따라오냐로 나뉘는거 같은데 암튼 대단하더라 다들 공부 열심히 해라
사인코사인 그래프 찍어오래서 존나 돌렸었는데ㅋㅋㅋㅋ
내가 졸업한지 오래라 잘 모르겠는데 그 수준이면 인서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