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쯤 전엔가 일기에 썼던 내용이다.


목적어 다음 술어라서 목적어에 포인트를 먼저 주고 그 다음 명령


눈알 인식해서 X자를 보면 메모리에 명령어 캐시했다가 명령하면 골라서 작동


그런데 영어는 명령을 먼저 말하고 그 다음 x자 선택


깊이 생각해보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