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큘럼 대로 따라갈뿐이고
이 코드를 왜 썼는지 강사가 다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자신이 고민을 잘 안하니까 그냥 티가 남
그러다가 자기가 한계 느껴서 독학시작하면
진짜 개발자에 한발자국 가는거고
한계 느껴서 새 강의 결제 지르면 계속 머무르는거지
프로그래밍은 결국은 코드 표현식부터 아키텍처까지 설계가 중요한데
이건 보기만 해선 적용이 안되거든
지식으로 공부하고 자기가 필요해져서 적용해봐야 느끼는거지
객체지향 봐라 그걸 이해못한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근데도 왜 누군 객체지향 논문써서 튜링상 받고 누군 땔깜이겠어
결국은 자기가 고민해봐야한다는거다
객체지향 얼마나 깊은지 알고 말하냐. 그거 제대로 이해하려면 스칼라 루비 C++ 어느정도 다루면서 공변 반공변 이해해야하는데 저걸 이해 못하는 사람이 어딨다니 ㅋㅋㅋ
객체지향으로 시작한게 디자인 패턴으로 이어지고 그게 스프링으로 이어져서 결국 그 하나로 의존성부터 모든걸 설명하는데 저걸 이해못하는사람이 어딨냐는건 도대체 어디서 주워들은말이냐 ㅋㅋㅋ
객체지향에서 왜 클래스를 쓰는지 그냥 지식으로만 알고 남이 짠 코드보며 따라치는 애들은 디자인패턴으로 넘어가질 못하는거고 자기가 코드짜보면서 클래스 의존성 좆되보는 애들은 디자인패턴이 왜 나왔는지 이해하게 되면서 더 이해가 깊어진다는게 왜?
아 그말이었냐. 미안하다
나는 강의로만 공부한다는걸 다른 의미로 받아들임. 대충 보니까 걍 클론코딩 뇌비우고 따라치는거 깐글인듯하네. 쏴리쏴리
그리고 이렇게 말하면 객체지향을 이해 못한거라고 생각할텐데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객체지향을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너가 말한 공변 반공변이 있는줄도 모르고 강의든 책이든 블로그든 자기가 본것만 이해를 다했으면 이해했다고 착각하는거지 근데 실제로 코드를 쳐보라 하면 이해된게 아니거든
실제 코드 치면 이라기보다는 그건 공부를 안한게 아닐까? 개발자가 코드 안쳐보고 눈팅으로 책 봤단건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고 넘어갔다는 말인데 그건 공부를 안한거지? 이해하고 있다가 아니라
아니지 공부를 했지만 남에게 의존하는 공부를 해왔기에 남이 이해한것 까지만 이해를 한거지, 이해를 안한건 아니지. 지식이란게 100%를 모두 이해해야만 이해했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단계가 있기때문에 생기는 어쩔수없는 안타까움이지
뭐. 불필요한 논쟁같은데 의존하는 공부라기보다 지가 따라 쳐보지도 않고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 이해를 안했다는건 공부를 그냥 "안" 했다는거임. 단계가 있는게 아니라. 아니면 이해가 안돼서 그냥 스킵했거나
여튼 불필요한거는 말해봤자 시간낭비같고 코드는 따라쳐보고 동작원리는 이해해야 한다는거
공부 별로 안하는 애들은 자신 수준 가늠도 못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