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주변에 건강하시던 분들이
돌아 가시는 거 보면 사후세계가 존재할까?라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
막 돌아가시기 직전에 보면 숨도 진짜 가쁘게 내쉬던데
몇 십 초 숨 참는 것도 고통스럽고 힘든데
죽고 나서 그냥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어두컴컴하면
무서울 거 같기도 하고 허무함이 커질 거 같음.
나이가 들면서 주변에 건강하시던 분들이
돌아 가시는 거 보면 사후세계가 존재할까?라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
막 돌아가시기 직전에 보면 숨도 진짜 가쁘게 내쉬던데
몇 십 초 숨 참는 것도 고통스럽고 힘든데
죽고 나서 그냥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어두컴컴하면
무서울 거 같기도 하고 허무함이 커질 거 같음.
난 전생한 어린이들 증언들어보면 소름 돋던데
나도 보긴 했는데 조작일거 같아서 못 믿겠더라ㅋㅋㅋㅋ
문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