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만히 있던 남자들 안건들고

내비뒀으면 그 노예근성때문에

자기들이 부려먹기도 엄청 편해질텐데

왜 계속 남자들 툭툭 건드는지 모르겠음..

여자도 할 수 있다! 이러던데

남자들끼리도 기피하는 육체적일이 뭐가 대단한거라고.,,

그리 하고싶어하는지...

아직 험하게 일을 해본적이 없어서 저러는걸까...

싶기도하고... 자기들이 동경하는 그 우상같은

여경들마저 어떻게든 내근직으로 기를 쓰고 들어가려는

모습보고 뭐 좀 느끼는게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