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같은 경우는 저 점수만 보고 자소서는 적부 개념으로 갖고 감
한전, 코레일 같은 적부가 아니라면 기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소서가 중요함
특히 전산직 공기업은 고인물들 쌈이라 자소서 잘써야함
기사 하나로는 커버 못함. 그 직무에 맞춰서 공기업 스타일로 자소서 많이 써봐야함
익명(61.76)2021-10-16 13:11
답글
원래 3천따리하려했는데 정처기붙으니까 또 쫌 혹하노
익명(218.38)2021-10-16 13:12
답글
자소서 한 열개만 써보면 그 생각 없어질걸 ㅋㅋㅋㅋ
인원은 적고 뽑는데는 많아서 맨날 자소서 써제끼고 있어야함
그 쪽으로 가면 개발로는 접었다고 봐야지 못들어가도 완전히 준비해야할게 달라서
개발공부 하나도 못함. CS 정처기에 나오는 내용만 계속 파고 있을걸?
한국은행이 그나마 공부되는 시험이고 대부분은 전산직 공무원하고 다른거 없음
ncs도 하게?
하면 하는거지 뭐
정처기 따서 중견 노려봐라
딴거같음
국민 자격증
한전 점수로 115 나오겠네 그 정도면 서류 안정권이고 필기만 잘 해봐
기사 하나면 왠만한 서류는 다 뚫지?
한전같은 경우는 저 점수만 보고 자소서는 적부 개념으로 갖고 감 한전, 코레일 같은 적부가 아니라면 기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소서가 중요함 특히 전산직 공기업은 고인물들 쌈이라 자소서 잘써야함 기사 하나로는 커버 못함. 그 직무에 맞춰서 공기업 스타일로 자소서 많이 써봐야함
원래 3천따리하려했는데 정처기붙으니까 또 쫌 혹하노
자소서 한 열개만 써보면 그 생각 없어질걸 ㅋㅋㅋㅋ 인원은 적고 뽑는데는 많아서 맨날 자소서 써제끼고 있어야함 그 쪽으로 가면 개발로는 접었다고 봐야지 못들어가도 완전히 준비해야할게 달라서 개발공부 하나도 못함. CS 정처기에 나오는 내용만 계속 파고 있을걸? 한국은행이 그나마 공부되는 시험이고 대부분은 전산직 공무원하고 다른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