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업은 네이버만 알기 땜에 최빈값이 26~30 에 분포해 있지만 심심찮게 30대 신입도 보임. 34살 신입까지 봄
나이, 스펙 많이 따진다는 대기업SI나 은행권도 나이는 크게 상관 없었음 은행은 확실히 블라인드해서 그런가
은행같은 경우엔 막상 들어가서 나이땜에 기수문화 같은거하고 합쳐져서 좀 스트레스 받더라
증권이나 카드사가 좀 그런데서 민감하긴한데, 어디서 2년 굴러서 경력신입같은 케이스면 커버되더라
까보면 나이 많아서 떨어진게 아니라 그 나이 먹고도 글 한줄 제대로 못써서 아니면 그 나이 먹도록 한게 없어서가 대부분이더라
20 30이면 한창젊을때지 40 50에서도 그런말 할수있으면 ㅇㅈ
근데 4050은 아직 말 할 수 없는 단계 아님? 업계가 이렇게 성장한지 몇년이나 됐다고, 그 전에는 4050 개발자들 다 쳐내서 치킨집으로 갔잖음 지금 우리대에 성장해서 4050 개발자 이야기를 해봐야할듯
공백기를 커버할만한 무언가 경험이 있다면 가능함. 걍 놀아서 날린 기간이면 노답이고
중위수값은?
중요하다. 어린애들 뽑아쓸 때 단점이지만 장점으로 작용하는 것 중 하나가 무지성 코딩인데 (그 무지성 코딩 결과물 중 어떤 것들은 회사에 큰 기여를 하기도 함.) 나이먹은 사람 뽑으면 그런 무지성 무개념 코딩이 잘 안나온다. 혹시 나이먹었는데 무지성코딩이 나온다? 그건 그 양반이 그냥 무지한 것 뿐이다...
비슷한실력이면 당연히 어린놈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