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유튜브 없고 게임 학원이나 학원들 없고,


대학에서 어셈블리부터 배운 40대 아재들이


확실히 메모리나 운영체제에 대해서 뼛속 깊이 알더라.


다만 자기만의 철학 같은 게 있는 지 옛기술 고집하고.


신기술보단 잘 되고, 완성하는 게 중요하다는 식....


마치 자바 틀딱처럼... 잘하는 건 잘하는 거고,

개발 오래한 사람들 보면 단점도 보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