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가 읽은 책이 50권이 넘고 전부 윈도우 베이스임.


사실 게임 개발 쪽 갈려다가, 현실 깨닫고 웹으로 바로 취업한 건데.


지금 리눅스에서 도커하고 레디스 등 이것저것 쓰는데 별 다른 문제는 없는데.


뭔가 윈도우처럼 깊은 이해를 하고 있진 않은 것 같은. 뭔가 텅 빈 느낌이 듬.



특히 시리얼 포트 열고, 통신 하는 건 회사에서 처음 해봤는데. 별 다른 건 없었지만.


모든 것이 파일이라는 게 조금 특징적이었고.



특히 도커의 유니온 파일 시스템이나, 유닉스 소켓 파일 이런건 첨 들어봤다.


유닉스나 리눅스 만의 고유한 특징이 있는 것 같은데.


윈도우 운영체제 책은 Windows API 정복 1권, 2권, 리버싱 핵심 원리, 시스템 프로그래밍 등으로 익혀서 대략적인 건 알고 있어서


보면 딱 느낌이 오는데 리눅스는, 자주 쓰는 명령어에 익숙해지기만 하지. 아직까지 서버가 돌고 있는 이 리눅스라는 OS에 대해서도 제대로 모르고 있다.


이런건 리눅스 OS 책이나 리눅스 커널 이런 서적 읽으면 되는 거냐?


리눅스는 이런 책들 없냐?


검색해보면 존나 많이 나오긴 하는데 제일 많이 읽는 책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