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후전드는 축구재능이 압도적으로 높자기 않았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소년때 날아다닌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압도적으로 높지 않았다 뿐이지 프로수준은 됨.

2. 누구보다 빨랐던 남들과는 달랐던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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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 후전드의 치달임.

저때까지만 한국은 물론이고 일본에서도 후전드가 성공할거라는걸 의심하는 사람은 거의없었음.

또래들과는 확연히 다른 스피드로 미드필더 1명과 수비수 3명 골키퍼까지 재쳐버리고 

5관돌파 슛.



저정도 스피드 우위가 성인레벨에서도 유지가 되면 저건 성인레벨에서도 통하는게 맞음.

하지만 후전드는 그저 조숙했던 거일 뿐이었고 실제로 당대에도 상당수 전문가들은

후전드는 그저 조숙한거일 뿐이고 인종 골격 등으로 볼대 저 스피드 우위 유지 못한다 라고 생각했음.

결과적으로 맞았지.



즉... 후전드는 피지컬로 인해 과소평가 받은게 아니라

엄연한 피지컬 영역인 스피드로 인해 과대평가 받은거임.



그 스피드의 우위가 없어진 후전드에게 남은건


1. 프로수준이긴 하지만 특출나지 않은 기술능력

2. 그 전에는 그냥 재쳐버리면 되는데 그게 안되니 덩치라는 피지컬 약점 때문에 몸싸움이 안되는 선수가 되어버림.



참고로 후전드가 가졌던 격이 다른 수준의 치달능력을

성인레벨에서도 유지하는 선수가 킬리앙 음바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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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음바페는 후전드하곤 다르게 기술적 부분도 뛰어난 선수이지만

그게 최고수준이냐 하면 그건 아니라고 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다시피 저러한 스피드는 알고도 못막는 최강의 기술이고.

그 떄문에 차기 축신 자리를 반쯤 예약하고 있지 (나머지 반은 부상 당할 확률)

이승우가 저 스피드 유지했으면 음바페 정도는 아니여도 현 폼 기준

라리가나 EPL에서 시즌 15골 정도는 꽂아주는 선수로 여전히 스타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