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격 폭등하고

떼 쓰면 아무나 들어가던 계약직원들 앞으로 아무 쓸모 없을 고속도로 게이트 현금 징수원들 수천명 정직원 해줬자나

인공지능까지 나오고 차가 지나가면 자동으로 고속도로 사용료 납부돼는데 이러면 현금 징수원들은 아무 필요가 없는 사람들임

고속도로를 누가 관리하는지 모르지만 거기도 조직이고,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아무 쓸모 없는 직원들을 그대로 품고 가라는 건

잘못 된 거 아니냐? 당연히 명퇴해야할 직원들을 데리고 경영을 하라는 게 솔직히 난 좀 어이가 없게 느꼈음

떼쓰고 데모하고 확성기로 악 쓰면 다 들어주니깐 떼쓰는 것만 늘어나는 게 대한민국 국민기질같음


그리고 현 정권의 부동산 정책은 세금 올리는 바람에 중산층 문재인 지지자들 다 등 돌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