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단위 웹앱제작에서 프론트 비중이 더 높아보였음.


그렇다고 프론트 > 백엔드 라고 하고 싶은건 아님.


근데 뭔가 "일반인도 코딩해서 앱만드는 시대" 가 올거같지 않음?

그거에도 프론트엔드가 좀 더 가까워보임.


그냥 프론트엔드가 좀 더 일반인한테 친숙하면서도 잠재력이 제한되어있지는 않은 그 뭔가가 있는거같음.


취직생활 생각하면 백엔드가 더 안정적일거 같은데

프론트엔드에는 뭔가 "1인 크리에이터" 느낌이 좀 강한데 난 그 느낌을 좀 쫓아가보고 싶다. (취직 안할거라는 뜻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