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최근 10년동안 4억하던 아파트가
재작년에 5억되고
작년에 6억되더니
저번주에 실거래가 7.5억 찍음..
지금 매물이 8.5억됨
일주일만에 1억이 올랐다..
수도권이 이정도인데..
서울은 평생 상승률때매 못살듯..
취업해서 월 300받아도 걍 취준할때가 좋았던거같네
동네에서 최근 10년동안 4억하던 아파트가
재작년에 5억되고
작년에 6억되더니
저번주에 실거래가 7.5억 찍음..
지금 매물이 8.5억됨
일주일만에 1억이 올랐다..
수도권이 이정도인데..
서울은 평생 상승률때매 못살듯..
취업해서 월 300받아도 걍 취준할때가 좋았던거같네
에후... 그래서 돈은 조금줘도 그냥 한적한 곳에서 살면서 재택하고싶드라...ㅜㅜ
집값 때문에 서울에서 수도권 외곽으로 20대들 모이기 시작하면 기업들도 외곽쪽으로 이직하지 않을까? 하는 희망회로 돌리는중.. 근데 경기외곽도 존나 오른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