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대한민국에 5만개가 넘는 자격증이 있는데 그 중에 대부분이 민간자격증이고 몇 안 되는 국가기술자격증 중에 정보기술에 관련된 자격증은 10개도 안되는데다
그 중에 실질적으로 개발이랑 조금이라도 관련된 자격증은 정보처리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이 세가지 밖에 없는데 정말로 자격증이 개발에 의미가 있음?
저 3가지는 실질적으로 국가지원사업이나 R&D사업 같은 거 할 때 노임단가 책정할 때에는 의미가 있는거 같은데 그 외에 사실 크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
그 외에 뭐 오라클이나 시스코 같은데에서 주는 자격증 같은거까지 포함하면 모르겠는데 그거는 좀 다른 개념인거 같고
게임프로그래밍 전문가
수행직무 : 게임 제작의 전반적인 개념 이해를 토대로 게임 동작을 구현하는 프로그래밍 작성 직무수행시행기관 : 한국콘텐츠진흥원응시자격 : 제한없음시험방법 및 검정기준시험과목 출제문항수 검정방법 시험시간필기 1. 게임프로그래밍 방법론 25 객관식4지 선다형 2시간2. 게임알고리즘과 설계 253. 게임콘텐츠 프로그래밍 25실기 게임프로그래밍 실무 - 작업형 5시간* 필기 합격기준 : 응시과목별 정답비율이 40% 이상인 자 중에서, 응시한 과목의 전체 정답 비율이 60% 이상인 자* 실기 합격기준 : 총점 60점 이상인 자검정수수료 : 필기 : 18,800 원 실기 : 23,700 원출제경향 : - 게임프로그래밍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의 숙지 여
이런거 그냥 아무 의미없는 민간자격증 중 하나 아닌가
https://www.kgq.or.kr/service/info/cert3.do
게임국가기술자격검정
난 자격증하고 거리가 멀어서...
이미 머리가 굳어서
너가 느끼는 그대로가 정답임. SI 노임 단가 쳐줄때 필요한거고 그 외에는 전혀 관계 없고 채용할때 이직할때 전혀 도움 안됨
개발직에 기사 필요없지
정부사업 할거 아니면 무쓸모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