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요 증가는 확실한 게, 대통령 아들도 사위도 개발자 출신이라 그런지
관련 분야 지원사업을 워낙 많이 하니까 그냥 지원금 빨아 먹기 위해서라도
개발자를 많이 고용해야 하는 상황임.
개발자 수에 따라 지원 사업의 수가 늘어남. 각각의 사업에 별개의 개발자를 지정해야 되서.
그리고 실력이 있건 없건 어쨋든 경력년차가 높은 사람이 가치있어짐. 경력에 따른 노임단가 때문에.
그래서 그냥 컴공을 졸업하거나 개발자로서의 경력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수요가 크게 높아짐.
컴공 졸업 = 경력으로 쳐주기 때문에 일단 컴공만 나와도 여러모로 쓸모가 많아진 상황인거.
그렇다고 딱히 공급이 부족한 건 아닌거 같긴 한데 그래도 수요가 워낙 증가하다보니 공급이
부족해 보이는 상황이긴 함. 요새 주변에 컴공 졸업하는 학생 소개시켜 달라는데가 많음.
직원으로 등록만 해도 지원금이 나오고 R&D 사업 지원하기 좋으니까.
그냥 세금 빨아 먹기 좋은 재료가 된거지
문준용 싫음
얘 머리엔 국가사업만 사업인가
국비학원사업으로고 국가세금 줄줄세고 나라 말아먹는데에 소질 있는듯 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