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안그러지만 가끔 컴퓨터가

은근 컴파일 에러 띄우면서 약올리는거 같을때가 있음.

특히 몇 일 밤샘 코딩하다가 코드는 잘못된 게 없는데

컴파일 에러가 존나 뜰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가끔 극대노하게 될때가 있음ㅅㅂ. .

그딴 조용히 워크스테이션 존나켜서 리눅스 킨 다음에

dd명령어로 시피유 과부하 이빠이 올림ㅇㅅㅇ

그렇게 5개만 틀어놔도 마우스가 순간이동하고

스피커에서 치지직 소리 오지게 내다가

Page_Fault_In_Nonpaged_Area 블루스크린 띄우고


지혼자 꺼지는데 다시 켜지고 나서 돌리면

컴퓨터가 '이 시발 새끼 건들면 내가 좆된다'라는걸

아는지 컴파일 에러도 덜 뜨는거 같고

한결 말 잘 듣는 느낌을 받게됨ㅇㅇ

주의할 점은 저짓거리하다가 시피유 사망할 수도 있다는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