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남의 관계로부터 나를 투영하고
그 나로부터 만물을 투영한다.

라는 인간 사고의 기저 자체가
결국 객체지향을 강요함.

나. 그리고 나를 투영하게 만들어주는
하지만 나로부터 투영된 여러 남. 그거시 사고의 근본이고.

이렇게 나로부터 투영하여 객체화 시키기에.
결국 만물을 원자의 조합이 아닌 객체로써 이해하게 되는거임.

이것이 인간 인식의 기저이니 만큼
결국 그 자체를 비효율적인 객체지향적 인식이
인간한태는 당연한거고 ㅇㅅㅇ.

그렇기에 인간친화적으로 추상화할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는게 오만가지 비효율에도 불구하고
객체지향인거임

ㅇㅅㅇ..


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