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새벽 시간 학원갈 때 정치인 님들이 명함 던져 주시는데

난 기억한다.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한다.

민주당이 위기지만 잘 될 거유...

내 표는 의미가 없는데...,

아 그리고 나 키가 좀 안눌림 M키랑 , 키가 눌려버림... 스페이스도 그렇고,

근데 맥키보드를 샀음. 아주 돌았음.

그렇다고 이준석이나 국민의 힘을 아주 지지한다고 말할 수 없음.

왜냐면 청렴하고 젊은 보수가 있기 때문

사람도 그 일부로 보지 말고 하나하나 까다롭게 미식가처럼 평가해야함

사실 부지런한 사람이 규칙적인 사람 따라올 사람없음.

나처럼 부지런하지 않은 사람도 부지런 해지면 낮밤 돌아오면

낮에 6시~6시 30분 에 일어나고, 저녘에 7시가 되면 자고,

늦게까지 공부못하게더만...,


아 키가 안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