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에 리액트 할 줄 안다고 3200 받고 일한다만
좆타트업 아니랄까봐
리액트 개발자로 뽑아놓고
막상 시키는 일은 php 기반 업무가 대부분임.
그나마 php 5버전 안쓰고
라라벨 쓰거나 그누보드 써서 다행이긴 하다만
아무리 봐도 라라벨은 걍 병신임.
라라독 보면 ㄹㅇ 다 쑤셔박은 느낌이 강함.
계속 웹뗄깜으로 일하다 보면서 느낀건
웹뗄감에선 자바 못한다? php인데
아무리 봐도 php 업무 계속 하다간
주 언어가 php행이 될 거 같은 데다가
물경력 쌓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또한 아직까지 리액트는 나온지도 얼마 안된지라
좆소에선 제대로 된 사수 찾기도 힘듬.
지금부터라도 리액트니 뭐니 때려치고 자바 배울까?
프론트같이 근본없는걸 하면 자연스럽게 이런생각이 떠오르게 됨ㅇㅇ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인건 좆타트업 답게 프론트로 뽑아놓고 사람 적으니 프론트 백엔드 구분 안하고 일 시킨다는거,,,
아무거나 대충해 다음에 좋은곳으로 이직하길 기도하면서 ㅇㅅㅇ
그래도 야근은 한 번도 안 시키더라. 해도 안 할거고
ㅋㅋㅋㅋ 커리어도 못쌓겠네 런해라
이번에 정처기 가채점 하고보니 60점 넘었는데, 연봉협상때 3500 안준다하면 내채공이고 뭐고 다른 곳 갈려고 ㅇㅇ
좆타트업에서 깡패 중 하나인 정처기 가지고 연봉협상때 위협해볼거임
리액트 개발자인데 왜 php를 일함? 회사가 이상한데?
지금 4개월 정도 계약한 회사 업무 진행 중인데, 여기 회사가 요구하는게 그누보드 기반 php로 웹 사이트 만들어 달라 해가지고... 좆타트업 답게 인력 존나게 없으니 리액트 하는 나도 php쪽 잡혀가지고 하는 중
아니 입사전에 무슨 업무하는지 들었을거 아니야
리액트 개발지지만 php도 시킬 수 있다 <-- 이러길래 ㅇㅋ 했음. 연봉을 3200 준다 그랬으니 맨 처음 들어가고 3달 정도는 리액트 네이티브로 앱 만들었는데
근데 위에 언급했듯, 이번에 계약한 곳이 php로 만들어 달라는게 요구사항임. 규모 큰 회사였음 난 놀거나 다른 업무 했겠지만, 인원 ㅈ도 없는 좆타트업 답게 나까지 끌려가서 php 개발 진행하는데, 이게 지금 6달 정도 계속되니까 의구심이 들더라고. 이러다가 php 개발자 되는 게 아닐까 하고
그걸 왜 ㅇㅋ해..3200이 많은것도 아닌데
아직 정처기 합격한 것도 아니지만, 연봉 협상때 3500 미만으로 부르면 걍 내채공 기간이고 뭐고 미련 없이 관둘려고... 아무리 봐도 지금 회산 내채공 기간 버티고 런 하는 곳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거 같음
내가 조언해주는데 다음 회사 들어갈 때는 지금 같은 상황을 방지하려면 백엔드도 뭐쓰는지 보고 들어가셈 백엔드 노드쪽 쓰는 곳으로 가라. 그래야 너한테 백엔드를 시켜도 그게 도움이 되지
지금 회사는 마리아db 주로 쓰긴 하는데 너 말이 맞네 ㅇㅇ;; 다음에 꼭 그래야겠다. 고맙다
먼 리액트가 나온지가 얼마안돼 고일대로 고였구만
글고 리액트하다가 자바 새로 배워서 들어가면 지금까지 일한건 물경력 아님?
잘하는 애들은 회사에서 php 를 하건 jquery 를 하건 다 빛나게 되어있음 그냥 너가 병신임
원래 프론트 한다고 해도 백까지 하는경우다 정말많음. 웹개발자를 뽑은거라. 근데 php는 물경력 될 확률 높으니.. 빨리나와라
프론트에 하는일이 개많을때만 온전히 리액트만 하는게 의미있고... 그게 아니면 그냥 둘다한다고 생각하는게 맘편함 ^^
php는 좀.; 회사가 너무 노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