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키188 차은우급 존잘친구와


키173 힙찔이 친구 셋이 같이친구였다



이쁘장한 타란튤라일찐녀가 맨날와서 내친구한테 한번씩 장난치고 그러더라 그리고 나보고는 뭘바 ㅅㅂㅋㅋ 이러는데


무서워서 눈깔았음 ㅇ


키188차은우 친구는 1학년떄부터 유명햇다 다들신기해서 와 ㅅㅂ같은인간 맞냐이러고 다른반여자애들몰려와서 한번씩보고

엘프소리들었음


2학년눈나들도 왓 ㅆㅃ 이러고 복도에서 깜짝놀라고 그랫다 고백도존내받앗고 그저부럽더라


같이 카페갔는데 다른고등학교 여자애들이 몰래힐끔힐끔보고 딴데보는척하고 거울로힐끔보는데 개씹좆같더라고



173친구는 일찐눈나들이 귀엽다고 와서 말걸고그랬음 근데 셋다찐따라 그냥 아..예 이랫음


그래도 부럽더라 막 장난으로 껴안고이러는데 시발 개부럽더라 나는 없는사람 취급하던데 시발ㅋㅋ


나중에들어보니까 그일찐눈나 무리중 이쁜타란튤라녀있는데 개랑잣다더라 씨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