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주입 같은게 없다. 오히려 국가의 보호가 손길을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냉정하게 여자들이 처하게 되는 현실을 그려서
일부 소수(이길 바라지만)의 프로불편러들에게 성인지 감수성 카드를 남발하게 만든다.
사실 여성을 보호할 수 있는 힘도 남성적인 무력이 만드는 국방과 남성들이 일군 경제시스템, 남성들이 일군 법체계 덕분인건데
페미니즘 주입 같은게 없다. 오히려 국가의 보호가 손길을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냉정하게 여자들이 처하게 되는 현실을 그려서
일부 소수(이길 바라지만)의 프로불편러들에게 성인지 감수성 카드를 남발하게 만든다.
사실 여성을 보호할 수 있는 힘도 남성적인 무력이 만드는 국방과 남성들이 일군 경제시스템, 남성들이 일군 법체계 덕분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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