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에 재미를 붙였다고 봐도 되는걸까....?
나 지금 재밌는게 내가 구상한 아이디어가 조금이나마 구현이 되간다는게 너무 신기해
코딩 배우기전엔 이런걸 대체 어떻게 만들지?
아니 진짜 어떻게 일반인 시선에선 아예 이해가 안가니까
이 세상은 무언가 가상현실 세계이진 않을까? 그러니 저런 제품들이 나오고 이런 게임들이 나오지.. 이 생각까지 했거든
이런 무형적인 것들이 어떤식으로 구현이 되가는건지 아예 몰랐어서...
그래서 그런가 지금은 이런 코드들 밑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길래 코드만으로도 이런게 가능한걸까? 이런 궁금증이 있긴 있어
근데 깊숙이 파고들면서 알고싶진않아... 지금 당장 공부해야할게 산더미라...
씹프덕 리듬게임 하나 만들었는데 돌아가는거보니 재밋긴 하더라구요
일단 적성은 맞는듯
사실 이 세상은 가상현실 맞음
아니 나 근데 진짜 모르겠어 지금 국비 듣고 있는 중이긴한데 자바 문법 배울때 수업내용 다 듣긴 들어도 이해하려고를 안했어 진짜 그러다보니 복습도 안하고 3개월 간 그냥 클론코딩한거지 뭐... 진짜 강사가 해준말 듣고 한번에 이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신기한거잖아. 근데 지금와서 맘잡고 이해 안되는거 하나하나씩 붙잡고 공부하는데 재밌네 뭐지..
구현하는 재미가 있긴하지 머릿속으로 짠 코드가 돌아갈때 희열 좋음 ㅇㅅㅇa 난 요새 추진력을 잃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