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되게끔 말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오해되는 문장을 혼자서는 이게 그 의미라고
당연하게 여기고 있어
왜 그럴까ㅜㅜ
국어를 못하긴 하는데...
사람들한테 말을 전달할 때
내 생각과는 다르게
표면적으로 완전히 왜곡된 다른 의미의 문장을
조작해서 전달하고 있어 ㅋㅋㅋㅋ
나도 왜 이럴까 ㅋㅋㅋㅋㅋㅋ
말하고 나서 전달 받은 사람 입장에서 해석해보면
곡해 조작 왜곡 모든 게 들어가있어 ㅋㅋㅋㅋ
그래서 맨날 국어시험 보면
난 분명 이 문장이 나한테는 이런 의미인데
왜 틀렸는지도 답지를 봐도 모른다니까 ㅋㅋㅋ
국어를 답지를 봐도 이해를 못하는 거면 뭐 어떡해야 하냐 ㅋㅋ
2등급인데도 나머지 틀린 문제를 내가 전혀 그게 맞다고 이해가 안돼...
답지 해설을 봐도...ㅜ
2등급도 국어문제집 한 40권 풀어서 3등급에서 올린 거임...
문제집을 많이 푸니까 시험 감은 잡히긴 하더라
너희도 노력하면 나처럼 시험 감은 잡히긴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