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호수처럼 넓으면 좋겠는데
다른 사람이 시비 걸면 그대로 맞받아치고 싶어서 근질 거리고
성격 비뚠 사람이 접근하면 내치는 걸 잘 못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싸운 사람도 많고 인류를 품기엔
나의 그릇이 넘 작은 거 같아
세상의 모든 수학 문제는 하나도 안 빼고 전부 다 풀었는데 말이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