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트래픽 유발하는 통신 발암같은 존재지 



요즘은 일반 공유기에도 디도스 감지 및 패킷 차단회로 다 달고 나오는데 



무엇보다 패킷흐름 감시하는건 그 어떤 기관,업체보다 통신업체가 눈에 불을 켜고 감시감독할텐데? 

 


해당상품을 넘어선 트래픽 유발하는 헤비유저들 차단은 실시간으로 하면서 디도스를 못잡는다고?? 


전국에서 디도스같은 유형을 잘 잡아낼 감시망,노하우,방화벽은 통신사밖에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