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a의 주소값이 *p에 있는건 알겠는데 궁금해서 **pp만들어 보니 이것도 결과값이 2 나오네?
그럼 *p 주소값이 **pp에 있는거임?
근데 이딴건 어따씀?
a의 주소가 p에 들어가있고 p의 주소가 pp에 들어가있음 넌 pp의 역참조 두번을 했기때문에 a의 값을 확인할수 있었던거고 p또한 역참조 한번으로 a의 값을 불러온거임
음 %d 안쓰고 %p로 해보니 이해했음 **pp가 아니라 *pp 하니까 값이 다르긴하네 그럼 포인터는 보통 어느때씀? 굳이 변수가 저장되어있는 주소를 알 필요가 있음?
포인터의 포인터로 포인터를 참조한거니 포인터의 주소를 참조해서 a 값이 나옴 - dc App
포인터 쓰는 법은 이제 알겠음 근데 2값이 필요하면 a를 쓰면 되는거고 주소값을 알아야 할 때가 있음?
뭐 저렇게 데이터 하나만 다루때는 필요없을지도 모르는데 나중에 구조체나 클라스 같은 데이터 여러개가 묶여서 저장되는 것들은 무조건 포인터로 받아서 처리하게 됨 - dc App
음.. 아직 그정도는 감이 안오네
뭐 배열 접근할때 array[1] 이런식으로 하잖슴? 저게 사실은 *(array + 1) 이란 뜻임 - dc App
띠용 개신기하네
데이터가존나많으니까 주소저장해놓고 그냥 빠르게 그값을 이용할수있는거임
그정도는 감도 안오는데 나중에 알게 될려나...?
그 효과는 c++ move semantics에서 발휘를 함 복사 생성자가 호출 될 때마다 오버헤드가 발생되는데 많이 발생하면 cpu에 과부하가 와서 프로그램 퍼포먼스에 끼치는 영향이 있음
코딩하는거 그냥 짜면 되는줄 알았는데 나중에는 그런거까지 생각하면서 짜는거? 빡세네;;
a의 주소가 p에 들어가있고 p의 주소가 pp에 들어가있음 넌 pp의 역참조 두번을 했기때문에 a의 값을 확인할수 있었던거고 p또한 역참조 한번으로 a의 값을 불러온거임
음 %d 안쓰고 %p로 해보니 이해했음 **pp가 아니라 *pp 하니까 값이 다르긴하네 그럼 포인터는 보통 어느때씀? 굳이 변수가 저장되어있는 주소를 알 필요가 있음?
포인터의 포인터로 포인터를 참조한거니 포인터의 주소를 참조해서 a 값이 나옴 - dc App
포인터 쓰는 법은 이제 알겠음 근데 2값이 필요하면 a를 쓰면 되는거고 주소값을 알아야 할 때가 있음?
뭐 저렇게 데이터 하나만 다루때는 필요없을지도 모르는데 나중에 구조체나 클라스 같은 데이터 여러개가 묶여서 저장되는 것들은 무조건 포인터로 받아서 처리하게 됨 - dc App
음.. 아직 그정도는 감이 안오네
뭐 배열 접근할때 array[1] 이런식으로 하잖슴? 저게 사실은 *(array + 1) 이란 뜻임 - dc App
띠용 개신기하네
데이터가존나많으니까 주소저장해놓고 그냥 빠르게 그값을 이용할수있는거임
그정도는 감도 안오는데 나중에 알게 될려나...?
그 효과는 c++ move semantics에서 발휘를 함 복사 생성자가 호출 될 때마다 오버헤드가 발생되는데 많이 발생하면 cpu에 과부하가 와서 프로그램 퍼포먼스에 끼치는 영향이 있음
코딩하는거 그냥 짜면 되는줄 알았는데 나중에는 그런거까지 생각하면서 짜는거? 빡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