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로 건드려보니까 약간 날카로운게 혀가 있는쪽 잇몸을 뚫으려고 하는거 같아서 거울 보니까 과잉치같은데

이거 놔두면 잇몸 뚫고 나오겠지? 치과가서 사진 찍어보고 빼야 하려나?

귀찮고 무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