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자르는 칼인거 뻔히 알면서(빵칼 비슷함)
다른 사람들 오면 갑자기 내 자리와서
**씨 조심해 이지랄함


또 다른 사람 오니깐 내 자리와서
서랍에 넣으둔거를 그 사람한테 그렇게 말했나봄
아침 8시에 새로 오신분이 프리가 개씨발 헛소리해서
칼 왜 있냐고 그럼;;


커터칼 위험하니 봉투 칼 쓰지 ㅡㅡ
개 시발련이 그러면서 커터칼 왜 안 사냐고 그지랄함
경리한테 필요하면 말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