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어디 취직하는데 도움이 되냐랑 별개의 질문이야
취직때 코테를 요구하는 이유, cs를 요구하는 이유가 있다고생각함.
애초에 나야말로 누구보다 기초학문이나 기본기를 중요시여기는 가치관을 갖고있어.
단지 코테가 너무 재미없을 뿐이야.
코테하면서 구현에 익숙해지기 + 문제해결능력
이 두가지로 배움이 있다고 여기는데
html5 바닐라 자스로 게임만들기로 대체가 가능할까?
난 바닐라 자스가지고 브라우저갖고 노는건 재미있더라
애니메이팅도 재미있고 (어렵지만)
어디 취직하는데 도움이 되냐랑 별개의 질문이야
취직때 코테를 요구하는 이유, cs를 요구하는 이유가 있다고생각함.
애초에 나야말로 누구보다 기초학문이나 기본기를 중요시여기는 가치관을 갖고있어.
단지 코테가 너무 재미없을 뿐이야.
코테하면서 구현에 익숙해지기 + 문제해결능력
이 두가지로 배움이 있다고 여기는데
html5 바닐라 자스로 게임만들기로 대체가 가능할까?
난 바닐라 자스가지고 브라우저갖고 노는건 재미있더라
애니메이팅도 재미있고 (어렵지만)
솔직히 클론코딩이면 의미없는 짓이라고 봄. 코테든 포폴이든 결국 본인 코드구현 역량을 확인하려고 테스트하는건데 ㅇㅇ 따라치고 조금씩 살붙이는게 의미가 ..
아 클론코딩이라고 해버렸군. 아직은 배껴적는 수준 맞는데, 그냥 다 까놓고 얘기하면 인터랙티브 디벨로퍼님 작품들 클론해내는게 목표임. 배끼는거 말고 문제해결능력발휘해서
본인이 취업하고 싶은 회사가 있고, 포폴에 힘을 실어야 한다면, 그게 맞는거겠지. 암튼 목표를 설정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는게 편함..
목표가 어디임?
스타트업이 목표에요. 근데 스타트업들이 대기업들보다 합격 요구치가 낮은듯 해서 저만의 방식으로 제 내실을 다져보려고 해요. 이 글은 코테능력을 대기업에서 엄청 높게 보는것 같아서 쓴 글이에요
스타트업이면 요구 스택 쌓아서 포폴 준비하는게 더 나을걸? 코테야 그냥 대충 유형별로 풀 정도면 될거같음
오 조언 감사합니다. 기술스택의 중요성을 놓치고 있었네요
Html5로 게임을 만들바엔 유니티나 cocos를 쓰겠고, 해보지도않고 '해야지'하는 애들은 결과물 못만듦. 빼끼는거아니면
kaboom js 이거 써
스타텁이면 그런 거 별로쓸모없는데.. 돌아돌아가는느낌이네 스타텁취직은 걍 정공법하면 쉽게취직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