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kimjaeyeon80/posts/259414319532888
<노동자가 일하지 않으면 세상은 단 하루도 돌아가지 않습니다>
오늘은 울산 동구청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2011년, 이제 막 당선된 민주노동당 김종훈 동구청장은 환경미화원을 직영에서 민간위탁으로 전환하려는 것을 발견해 이를 즉시 중지시켰습니다. 민간위탁업체가 이윤을 챙기면 노동자 몫은 줄어들고 해고도 쉬워지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그 시절 노동자들의 절반은 퇴사했지만, 그만큼 신규채용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진보정치가 있어야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진보당이 노동중심의 새 사회를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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