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틀에서 보면 백신을 맞는게 이득이다.백신을 맞는 것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따라서 사회는 백신을 맞은(부작용을 감수하고 공동의 이익을 위해 희생한) 사람들에게 혜택을 준다. 이상 프갤 천재의 독백
혜택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의하자, 뺨맞은 사람들만 길을 지나가게 해주는건 뺨맞은 사람한테 혜택을 주는 행위인가?
이거에 일단 대답해주셈
사회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일 뿐이지. 난 집단 면역은 필수라고 봄
아까 욕먹은 공산주의 -> 전제주의에 대해서 알아보자
"전제주의는 개인의 이익보다 집단의 이익을 강조하여 집권자의 정치 권력이 국민의 정치생활은 물론, 경제·사회·문화생활의 모든 영역에 걸쳐 전면적이고 실질적인 통제를 가하는 것을 말한다."
근데 코로나는 특수한 상황이라고 봄. 실질적인 통제가 필요한 국가적 재난 상황이 아닌가?
그렇다고 모든 사람한테 임상을 건너뛴 백신을 맞게 한다?
나도 마스크쓰게 하는거, 체온 재는것 까지는 충분히 필요한 협력이라 생각하지만 임상을 건너뛴 백신을 모든 사람한테 맞게 하는건 명백하게 선을 넘는 행동임
안맞으면 다죽는데 인도꼴보고 그말함? ㅋㅋㅋㅋㅋ시체 옮길곳도없어서 길거리에 시체널부러지고 묻을곳도없어서 태우고~ 넌 인도살았어야했어~
안맞으면 다죽는다? 지금 국내에서 유행하는 코로나가 무슨종류인지 알아? 10대20대 코로나 사망률 알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임상을 건너 뛰긴했는데, 전세계적으로 보면 임상실험은 충분히 검증 됐고 부작용도 어느 정도 특정됐다고 생각함. 그 많은 백신 중에 이렇게 각계 각층 다양한 사람들이 몸소 임상 실험해준 백신이 있었나 싶음.
숫자놀음 하자고? ㅋ 비행기타서 뒤지는것보다 군대에서 뒤지는것보다 백신맞고뒤지는게 확률적으로 몇배더힘든건 알고씨부리는거지? ㅋ
너가 임상시험에 대해서 착각한것 같다. 임상시험 기간이 어느정도인지 찾아보셈
뭐 개인 선택은 열어뒀긴 했으니 괜찮다고 생각함. 코로나 인프라 붕괴 막으려면 제한된 인구이동이 필요하고 그런 손해를 감수하면서 백신을 맞기 싫다면 안맞아도 됨.
너는 이미 감정싸움에 영역에서 생각하고 있기에 너랑 논리적 토론은 멈추기로함
이건 211한테 하는말
"개인선택은 열어뒀긴 했으니 괜찮다" 이제까지는 괜찮았지, 근데 이제는 길지나갈려면 뺨맞으라는 상황인데 이것도 개인선택을 열어둔거라고 볼수있냐는거지,
근데 백신 접종 독려 측면에선 헤택을 주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함. 제한적 이동은 뭐 당연한 수순이고 백신 맞은 사람들한테 혜택을 줘서 더 많은 사람이 접종하게 하고 백신 미접종자 혹은 기저 질환자는 보호 측면에서 괜찮다고 봄.
ㅇㅇ 나도 뭐 백신맞은 사람 재난지원금 더 준다던가 하는 혜택이면 그러려니함, 근데 지금 우리 "혜택"이라는것을 명확하게 정의해보자는것, 처음부터 쭉 주장하던거임, 뺨맞은 사람만 길을 지나가게 해주는걸 "혜택"이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인가?
0에서 항상 +가 되야 혜택인 건 아니지.. - 에서 0이 되더라도 혜택으로 보는게 맞는듯. 코로나라는 제한적인 특수한 상황이니까 모두가 -를 감수해야하는 건 당연한 사실이고 이 상황이 끝나지 않는한 -에서 0으로 될 순 없음
토론은 끝내고 잘생각이였는데 댓글을 봐버려서 마지막으로 답하자면, 단순히 마스크를 쓰고, 체온을 재는 수준의 감수를 넘어서 임상시험을 건너뛴 백신을 모두가 맞는것까지를 감수라고 한다면 난 너를 전제주의자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을것같다.
뭐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봄. 집단 면역 기준도 넘겼고 치료제가 나오면 또 모르지 ㅋㅋㅋ 굿밤 보내라. 내일부터 또 달려야지
1차 맞고 부작용있으면 안맞으면됨
컨디션 체력관리 잘하고
맞고나서 가족이랑 안정 취하면서
무지성으로 맞으라니까 쳐맞고 체력 컨디션 좆창내다가 제떄 병원못가면 트리거 발동되서 뒤지는거야
병원가서도 의새말 믿지말고 이상하면 대형병원 가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