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 미안한데, 팩트라 생각하고 현 한국 나이 28살 기준으로 어케 시작하는걸 추천함?


안타깝게도 주력으로 다룬 언어는 Fortran을 사용한 수치해석을 위한 코드들이어서 웹이니 지랄이니 좆이니 암거도 모름 ㅇㅅㅇ


Python, C, C++은 맛보기는 한 수준.


때려치기 전에 새벽/밤 시간 활용해서 최대한 그래도 기초 쌓고 석사 받고 나간담에 국비니 뭐니 들어가보려함.


아직 나도 뭘 하고싶은지 몰겠음. 막연히 내가 만들고, 즉각적으로 반응되는 뭔가를 창조하고싶다는 느낌. 디버깅이랑 코딩의 좆같음은 이미 뼈저리게 알고있음.


추가) 본인 고딩때부터 인강으로만 공부했고, 인강 100% 진도 안 찍어본적이 없음. 그래도 석사는 받고 나가야해서 2022년 8월 쯤에 나갈거같은데, 그동안 뭔가를 쌓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인강 + 인터넷을 통한 방법 밖에 없음. 뭐 하던거 하는거면 걍 StackOverflow같은거 좆나 뒤지고 Fortran documentation 좆나 읽으면 되는데, 이건 방향 자체를 몰라서 일단 인강 들어볼라고함.


추가2) 심술부리지말고 조언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