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는 뭔가 전통적인 코딩 느낌
객체지향, 함수형 같은 패러다임을 적용한다던가, 대학교때 배운 네트워크, 운영체제 이런게 도움이 된다던가 뭐랄까 그런 전통적인 느낌
반면 프론트는 프레임워크라는 툴에 엄청 의존적인 느낌임 리액트밖에 해본적은 없지만 뭔가 모든 개발과정이 리액트라는 규정에 지배되는 느낌이 들었음
뭐가 더 어렵냐 한다면... 나도 모르겠다
뭐가 더 알아야되는게 많냐고 묻는다면 백엔드인것 같은데 많이 알아야되는거랑 해결해야하는 문제가 어려운거랑은 또 다른거라서..
리액트를 공부하면서 프론트엔드도 복잡해지면 한없이 복잡해질수 있다는걸 느꼈거든
그래서 옛날에 시스템 프로그래머들이 어플리케이션단에 있는 애들 무시했는데 지금은 프레임워크가 복잡해져서 다른 영역으로 봐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