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월부터 이력서 ㅈㄴ 넣고있어서 연락 ㅈㄴ오네
가서 면접, 화상 면접, 코테, 과제 등 ㅈㄴ많네

기업도 참 별의 별 지들 스타일 다 있더라
다음주부터 일정이 빡빡한데 그래도 하루는 하나만 하는걸 원칙으로 맞췄임

월 - 판교 자바 서버 개발 면접
화 - 야탑 노드, 파이썬 서버 개발 면접
수 - 자바 개발하는곳 온라인 코테
목 - 강남 자봐 서버 개발 면접
금 - 판교 자바 서붜 개발 면접
일 - 노드,리악트 풀스택 개발하는 곳 과제 기간

다음주는 이렇게 잡혀서 빳빳할듯
이력서 무지성으로 넣으니 계속 전화 ㅈㄴ 온다.
정리도 ㅈㄴ 헷갈린다.

잡플보면서 회사 스타일 파악하고 좆같은 곳은
애초에 들어갈 생각없이 면접 경험치 쌓는 용도로 잡고
그런식으로 계획 세웠음.

회사 햇갈리는 순간 이거 진짜 개터질들
하루 한탕만 한게 다행 ㅋㅋㅋㅋ

1주 단위로 이렇게 계속 ㅈㄴ 활동할건데 
주말마다 정리해서 글 써봄.

비슷한 상황인 1~3년 이직 준비하는 새끼는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