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 절대아니야. 장단점이 있고 함수형의 파이가 계속 커지는것도 맞는데
대규모 시스템에선 아직 OOP를 대체할 패러다임 없음.
익명(115.188)2021-11-06 13:02
답글
그치? 나도 대형플젝에서 OOP를 대체하는 패러다임 아직은 듣거나 보지를 못한거 같아.
익명(112.186)2021-11-06 13:03
함수형으로 하는 곳 있더라. 나는 함수형이 먹을 거라 본다
익명(175.196)2021-11-06 13:03
답글
오오 그래?? 대박. 거긴 어떤 기술스택 써서 함?
익명(112.186)2021-11-06 13:04
답글
마플이라는 기업이고 함수형 전파하신 분이 cto로 있는 곳임. 책이랑 강의도 많이 찍으심. 함수형 알아두면 조아
익명(175.196)2021-11-06 13:05
답글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익명(112.186)2021-11-06 13:09
같은 객체지향이래도 시플플충들이 말하는 이상적인 디자인이랑 자바충들이 말하는 이상적인 디자인이 생각보단 많이 차이나는데 함수형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음
익명(39.7)2021-11-06 13:04
답글
함수형이라도 언어 사용자별로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디자인의 모습이 다양하는 뜻임?
익명(112.186)2021-11-06 13:05
답글
ㅇㅇ 객체지향이란 이런것이다!하고 딱 말하기 힘든것처럼 함수형도 비슷함 생각보다 아주 많은것들이 함수형이라는 이름으로 묶여있고 당연히 이상적인 방법론같은것도 은근 많이 차이남
익명(39.7)2021-11-06 13:06
답글
아... 글쿠나... 프로그래밍의 세계가 마치 빅뱅처럼 팽창하는데 내 영역의 부피는 그대로인거 같은 느낌이 드네.. 고마워~
익명(112.186)2021-11-06 13:10
아키텍처 설계나 디자인 패턴들이 객체지향 중심으로 발전하였지만 최근에 고정된 컴퓨터 자원을 사용하는게 아닌 MSA 같은 작게 나눈 클라우드 컴퓨팅 파워를 사용하게 되면서 함수형이 더 빛을 보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함.
순간하나(momenthana)2021-11-06 13:05
답글
아 그런가?? 그런 맥락이면 좀 이해가 되네. 네트워크니까 비동기적인 처리들이 많이 들어가야 한다면..
익명(112.186)2021-11-06 13:08
답글
이게맞는말임. 그런 분야들이 점점 늘어남.
하지만 모든 분야가 클라우드컴퓨팅을 쓰는게 아니기때문에
컴퓨터 한대로 고성능의 작업을 할땐 OOP가 계속 쓰일거임.
익명(115.188)2021-11-06 13:10
답글
그렇지 여전히 한 노드 안에서 컴퓨팅 하는게 필요한 분야들이 있으니까.. 임베디드도 IoT로 클라우드화 하는거 말고 내부적으로만 처리해야 하는 것들도 있고, 일반적인 콘솔 GUI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도 그렇고 여전히 한 대 안에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들의 수요를 무시할 수가 없기 때문에 객체지향이 중심에서 밀려나기는 나도 어려워보임.
이미 스프링도 mvc는 레거시 된지 오래임 ㅇㅇ
흠.... 그럼 혹시 그거 대신에 새로 뜨는게 어떤거임?
아니야. 절대아니야. 장단점이 있고 함수형의 파이가 계속 커지는것도 맞는데 대규모 시스템에선 아직 OOP를 대체할 패러다임 없음.
그치? 나도 대형플젝에서 OOP를 대체하는 패러다임 아직은 듣거나 보지를 못한거 같아.
함수형으로 하는 곳 있더라. 나는 함수형이 먹을 거라 본다
오오 그래?? 대박. 거긴 어떤 기술스택 써서 함?
마플이라는 기업이고 함수형 전파하신 분이 cto로 있는 곳임. 책이랑 강의도 많이 찍으심. 함수형 알아두면 조아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같은 객체지향이래도 시플플충들이 말하는 이상적인 디자인이랑 자바충들이 말하는 이상적인 디자인이 생각보단 많이 차이나는데 함수형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음
함수형이라도 언어 사용자별로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디자인의 모습이 다양하는 뜻임?
ㅇㅇ 객체지향이란 이런것이다!하고 딱 말하기 힘든것처럼 함수형도 비슷함 생각보다 아주 많은것들이 함수형이라는 이름으로 묶여있고 당연히 이상적인 방법론같은것도 은근 많이 차이남
아... 글쿠나... 프로그래밍의 세계가 마치 빅뱅처럼 팽창하는데 내 영역의 부피는 그대로인거 같은 느낌이 드네.. 고마워~
아키텍처 설계나 디자인 패턴들이 객체지향 중심으로 발전하였지만 최근에 고정된 컴퓨터 자원을 사용하는게 아닌 MSA 같은 작게 나눈 클라우드 컴퓨팅 파워를 사용하게 되면서 함수형이 더 빛을 보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함.
아 그런가?? 그런 맥락이면 좀 이해가 되네. 네트워크니까 비동기적인 처리들이 많이 들어가야 한다면..
이게맞는말임. 그런 분야들이 점점 늘어남. 하지만 모든 분야가 클라우드컴퓨팅을 쓰는게 아니기때문에 컴퓨터 한대로 고성능의 작업을 할땐 OOP가 계속 쓰일거임.
그렇지 여전히 한 노드 안에서 컴퓨팅 하는게 필요한 분야들이 있으니까.. 임베디드도 IoT로 클라우드화 하는거 말고 내부적으로만 처리해야 하는 것들도 있고, 일반적인 콘솔 GUI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도 그렇고 여전히 한 대 안에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들의 수요를 무시할 수가 없기 때문에 객체지향이 중심에서 밀려나기는 나도 어려워보임.
결론. 적재적소에 원하는 패턴, 설계를 적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