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 코테
어차피 인터넷에 쫙 나오는 유형은 안나오고 회사 입맛에 맞게끔 출제될거임, 면접자의 응용력과 실력 검증하는거는 똑같음
아 그럼 링크 따로 주는 건가?
ㅇㅇ 그게 공채의 매력 중 하나임 대신에 내 아는 형 지금 컴투스에 들어가있는데 상시랑 공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상시는 팀에 바로 넣어주는데 공채는 회사가 1 2년 키워주다가 준비됐다 싶으면 실무에 넣는다함
카카오 2차같은건가 생각해보니
ㅇㅇ 약간 그런 느낌이라고 보면됨 통과하면 바로 면접
아항 ㄱㅅㄱㅅ
과제 = 코테
어차피 인터넷에 쫙 나오는 유형은 안나오고 회사 입맛에 맞게끔 출제될거임, 면접자의 응용력과 실력 검증하는거는 똑같음
아 그럼 링크 따로 주는 건가?
ㅇㅇ 그게 공채의 매력 중 하나임 대신에 내 아는 형 지금 컴투스에 들어가있는데 상시랑 공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상시는 팀에 바로 넣어주는데 공채는 회사가 1 2년 키워주다가 준비됐다 싶으면 실무에 넣는다함
카카오 2차같은건가 생각해보니
ㅇㅇ 약간 그런 느낌이라고 보면됨 통과하면 바로 면접
아항 ㄱㅅㄱㅅ